글로벌 특송사의 수입 통관 CS를 15년 이상 직접 운영하며 만든 시스템입니다 — 2025년 UPS C/S 센터 위탁, 2026년 FedEx Paperless 1단계 구축.
통관 신고, 어디까지 되는가
수출과 수입 신고, 그리고 신고 이후의 정정 · 취하까지 사무소에서 실제로 반복되는 업무를 기준으로 구성했습니다.
수출신고와 사후 정정까지
- 수출신고
- 신고 정정 · 취하
- 기간연장
- 진행 상태 조회
일반통관과 협정관세 적용
- 수입신고
- 가격신고서
- 협정관세(FTA) 적용
- 납부 · 수리 현황 관리
특송사에서 넘어온 건을 한 번에
- 엑셀 업로드로 대량 건 일괄 등록
- 대량 건 일괄 신고 전송
- 건별 진행 이력 관리
통관 흐름 안에서 이어지는 요건 확인
- 식품검역 요건신고
- 전파 · 전기 요건신고
- 요건 미충족 건 사전 확인
소개 영상
접수에서 신고까지, 다섯 단계
서류 접수
AI가 인보이스 · B/L · 패킹리스트를 자동 인식
인보이스 변환
OCR + Smart Ruler로 란 · 규격사항에 자동 입력
PAPERLESS 입력
전자문서와 입력화면을 분할 제공 — 이력기반 입력
AI 세번분류
품목별 HS코드를 AI가 판정, 담당자는 검토만
신고 · 통관
수출입 신고 전송과 진행 현황 관리
관세청 송수신을 직접 만들어 씁니다
신고 전문을 만들어 보내고, 접수 · 오류통보와 처리결과를 받아 건 상태에 반영하는 구간 전체가 우리 코드입니다. 중간에 다른 회사의 모듈이 끼어 있지 않기 때문에, 전문 규격이 바뀌거나 오류가 나도 우리 쪽에서 바로 대응합니다.
- 01
신고 전문 생성
입력된 통관 데이터를 관세청 표준 전문으로 직접 생성합니다.
- 02
전송
건별 · 대량 전송을 큐로 관리해 밀리지 않게 흘려보냅니다.
- 03
접수 · 오류통보 수신
오류 건은 사유와 함께 담당자 화면으로 바로 올라옵니다.
- 04
처리결과 수신
수리 · 보류 · 검사 지정 결과를 받아 건 상태에 반영합니다.
- 05
현황 반영
사무소 전체 진행 현황을 한 화면에서 추적합니다.
대량 건에서 갈리는 차이
신고 몇 건은 어느 시스템으로도 됩니다. 수천 · 수만 건이 한꺼번에 몰릴 때 밀리지 않고 흘러가는지가 다른 지점입니다. 전자상거래와 특송 물량이 늘어난 사무소라면 여기서 체감이 가장 큽니다.
멈추면 안 되는 업무
입항부터 출고까지 시간이 정해져 있는 업무를 15년 이상 직접 운영해 왔습니다. 24/7 무중단을 전제로 만든 시스템이라는 뜻입니다.
기능 목록은 비슷합니다. 입력과 처리량이 다릅니다.
통관 시스템의 기능 목록은 어디나 닮아 있습니다. 실제로 일이 줄어드는지는 세 가지에서 갈립니다 — 입력을 사람이 하는지 AI가 하는지, 관세청 송수신을 직접 만들었는지, 그리고 대량 건을 실제로 처리해 본 적이 있는지.
고객사례 보기화면이 아니라 초안을 드립니다
다큐AI가 B/L · 인보이스 · 패킹리스트를 읽어 통관 데이터로 바꾸고, loginHS가 HS코드를 근거와 함께 판정합니다. 담당자는 검토부터 시작합니다.
PAPERLESS 입력환경
화면 분할로 전자문서 확인과 입력을 동시에 — 종이 없는 사무실을 구현합니다.
요건 · 검역까지 한 흐름
검역요건신고(식품 · 전파 · 전기)가 통관 흐름 안에서 이어져, 요건 때문에 멈추는 건을 미리 걸러냅니다.
이런 사무소에서 차이가 큽니다
신고 건수가 많은 곳
전자상거래 · 특송 물량으로 건수가 늘어 입력 인력이 먼저 한계에 닿은 사무소.
품목이 다양한 곳
취급 품목이 넓어 세번분류에 시간이 많이 들고, 판정 근거를 남겨야 하는 사무소.
시간이 정해진 업무
당일 출고를 맞춰야 해서 시스템이 잠깐 멈추는 것도 부담인 사무소.